대명 삼척 쏠비치리조트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법

강원도 삼척 쏠비치리조트호텔. 요즘 가장 인기있고 핫한 여행지겸 리조트겸 호텔겸 숙소다. 이번에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머리도 좀 식히고 며칠 좀 푹 쉬면서 재충전하기 위해 삼척 쏠비치를 다녀왔다. 며칠동안 휴가 아닌 휴가를 보낸 느낌으로 남는 시간동안 책도 읽고 낮잠도 잠깐 자면서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힐링의 장소로 딱 좋은 곳.

삼척 쏠비치는 한국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예쁘게 꾸며진 리조트다.


건물이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꼭 한 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장소.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누구나 다 좋아할 수 밖에 없도록 꾸며놨다.


야경도 예쁘니까 놓치면 안된다.


여기에서 일출도 봤다. 삼척 일출 시간을 검색해서 알아낸 다음 산토리니 광장으로 가면 동해에서 붉다못해 뜨거워보이는 태양을 두 눈 가득히 담을 수 있다.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힐링. 삼척 어시장에서 회를 끊어 방에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 삼척 어시장이 삼척 쏠비치와 멀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 술이나 간식거리는 쏠비치 내 편의점이나 가까운 삼척 홈플러스를 이용하면 좋다.


2016년에 오픈한 삼척 쏠비치는 요즘 가장 인기있는 대명리조트.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이보다 더 편리하고 깔끔한 숙소는 찾기 힘들다. 삼척 쏠비치는 양양 쏠비치와 더불어 가장 예쁜 호텔로서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리조트안에는 오락실과 탁구장, 노래방 등의 부대시설이 모두 있고


굿앤굿스 편의점도 유용하다.


베스킨라빈스도 있어서 필요하면 이용할 수 있다.


삼척 쏠비치의 복도도 무척 예쁜 편이다.


7321스토리와 아쿠아월드, BBQ, 카페 등 어지간한 필요시설은 모두 있으므로 멀리 나갈 필요없이 모조리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아쿠아월드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놀이시설.


삼척 쏠비치에서 핵심 포인트는 명실공 산토리니 광장이다. 사실상 산토리니 광장 하나만으로도 삼척 쏠비치를 선택하는데 주저가 필요없을 정도.


산토리니 광장은 이국적 느낌이 물씬 나는 곳으로 그리스풍의 산토리니를 그대로 빼다 박았다. 건물 외관이 아주 깨끗하고 날씨만 좋다면 푸른 동해바다를 앞에 두고 멋진 인생 사진을 찍는것도 가능하다.


황홀한 느낌이 들만큼 건물이 예쁘고 아름답다.


사진을 찍기에도 정말 좋아서 광장 전체가 포토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밤에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도 추천한다. 주변 야경을 감상하기에 더할나위가 없다.


패밀리 객실은 큰 방 하나에 작은 방이 딸려있는 구조다. 


TV 등 필요한건 다 여기 있다.


잔여 이불과 베개는 잘 찾아보면 있으니 프론트에 전화할 필요가 없이 옷장 등을 열어보자.


작지만 꼭 필요한 냉장고와


싱크대가 있다. 그리고 취사가 가능한 방으로 예약할 경우 전기스토브 등 주방시설이 완비돼 있다.


침구류의 상태가 아주 좋고 깨끗하다. 이용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


전기밥솥.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다.


도마, 칼, 가위, 수세미와 행주, 퐁퐁 등 어지간한건 다 있어서 진짜 몸만 가면 되는 그런 느낌이다.


헤어드라이기도 있다.


숙소에서 내가 가장 눈여겨보는건 욕실인데, 욕실도 굉장히 깔끔하다. 특히 온수가 잘 나오는게 좋았다. 4인실이었기 때문에 수건은 4장이 있었다. 1박 이상 할 경우 수건이 부족하면 추가해달라고 하면 교체해준다.


변기는 작동이 스무스한 비데.


거울도 더럽지 않고 아주 깨끗하다.


욕실에 기본적으로 샴푸와 바디클렌저가 있으므로 나머지 치약과 치솔 등 꼭 필요한 개인 위생품 몇 가지만 가지고 가면된다.


컵과 전기포트도 있으므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커피를 챙겨오면 좋다.


근처에 있는 치킨집을 찾다가 우연하게 티바 두마리 치킨이라는데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정말 대박 맛있었다. 특히 후라이드가 아주 맛있었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무조건 후라이드만 주문할 예정. 처음 시켜본 브랜드라서 긴가민가했었는데 안시켜 먹었으면 후회할뻔했다.


충전할 수 있는 충전 포트는 여러곳에 있으니 잘 찾아서 쓰면된다. 특이한점은 220V 충전기가 아니라 5핀짜리 충전기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포트였는데 작동도 잘 된다. 만약 작동이 안된다면 저기 동그란 버튼을 눌러주면 초록색 불이 들어오면서 충전이 되고 있음을 알려준다.


삼척 쏠비치는 주간에 보는 깨끗함이 상당히 아름답지만 야경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산토리니 광장에 볼 것이 많다.


조명이 들어온 삼척 쏠비치의 풍경은 정말 실물로 봐야 그 느낌을 제대로 알 수 있다. 너무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


밀려오는 파도에 조명을 쏴서 형형색색 바뀌는 바닷물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해상 산책로 쪽으로 가보면 촛대바위 포토존이 있는데 한 번쯤 볼만하니 꼭 가보자.



산토리니 광장에 있는 마마티라 카페에 가면 더 좋은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는데


체크인할 때 받는 쿠폰을 활용하면 1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여기 카페가 특히 사진 찍을 장소가 많고 뷰(view)가 좋다.


마마티라 카페의 야외 테라스는 산토리니 광장에서 보는 것과는 위치가 또 달라서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마마티라 메뉴판.


가족끼리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여행의 숙소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추억 여행지로 삼척 쏠비치를 골라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대명리조트 체인 전체가 그렇지만 특히 쏠비치는 1년 365일 사람이 많고 성수기와 비성수기를 가리지 않는 곳이다. 언제나 주차장은 붐비고 객실은 꽉 찬다.

그래서 대명리조트 계열사를 이용할 땐 일반인 입장에서는 예약이 까다롭고 가격 측면에서 바가지를 쓸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 처음 이용하는 이용객이나 젊은이들이라면, 인터넷으로 가격을 조사한 후 가겠지만 인터넷 가격도 옵션이 붙어있고 평일 요금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다.


그래서 대명리조트 체인을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명 직원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이다. 자세한 상담과 이야기를 들어보고 대명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대명 회원권을 끊는 것인데, 사실상 이 전형적인 방법이야말로 가장 대명을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전략이다.


이렇게하면 총 3가지의 장점이 있는데 직원 전산을 통해 예약이 간편해지고 골머리를 썩을 일이 없어진다. 객실요금이 저렴해지고 1:1로 전담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예약부터 모든게 원스톱으로 가능해서 깔끔하고 편한 여행을 할 수 있다.


특히 삼척 쏠비치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인기지역이다보니 일반 고객이 예약하는데 한계가 있다. 잘못하다가는 덤탱이를 써서 좋지도 않은 방을 몇 십만원 웃 돈 주고 예약하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회원권을 분양받아 회원 자격으로 이용하는게 좋다.


거제도 대명리조트를 이용했을 때의 인연으로 대명리조트 한용만 부장님과 계속 컨텍을 하는데 상당히 잘해주신다. 일처리도 매우 깔끔하고 다양한 혜택도 많이 알려주시는데다가 여행할 때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정보(저렴한 맛집이나 치킨 배달 여부 등)까지 얻을 수 있어 덤이다. 삼척 쏠비치를 비롯해 대명리조트를 이용하고자하는 사람이라면 한용만 부장님 연락처로 미리 연락해보고 회원권 상담을 받아보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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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