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스냅촬영 전문 정성프로젝트 / 생활한복 셀프웨딩 일상스냅

안동에서 가장 느낌있는 사진을 찍는 스냅촬영 전문 작가 정성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하게 발견한 정성프로젝트의 첫느낌은 소름 돋을만큼 놀라웠다. 지금껏 많은 스냅 작가들과의 비즈니스, 교류, 함께 기자로 활동하는분들 중에도 스냅작가들이 많다. 하지만 지역에서 지역의 느낌을 잘 살린 사진은 드물다. 젊은이들의 감성을 잘 살린 정성프로젝트만의 시선은 장소, 나이를 불문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원본과 당장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고싶어지는 보정본을 예상케한다.

대다수 스냅업체의 촬영자들은 중후한 남성이다. 카메라가 무겁고 촬영이란게 상당한 체력을 요하기 때문에 보통 스냅업체의 여성들은 후편집이나 보정을, 남성들은 촬영을 맡는다. 특히 야외촬영의 경우에는 장소를 바꿔가며 찍어야하는데다가 춥고 더운 날씨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다. 


정성프로젝트는 젊은 여성 스냅작가가 직접 촬영하며 직접 편집 및 보정을 한다. 그래서 현장의 느낌과 분위기를 사진에 그대로 투영할 수 있다. 스냅사진의 주인공은 남성보다는 여성인 경우가 많으므로 사진가와 모델이 같은 여성이라는점에서 장점을 가진다. 좀 더 자신감있는 포즈와 세미 누드에 가까운 샷도 원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안동 스냅 정성프로젝트

안동 스냅 정성프로젝트


스냅사진은 여행이나 일상에서 추억을 남기는 가장확실한 방법이다. 지금껏 스튜디오에서 딱딱한 표정으로 가족사진이나 우정사진을 찍어오다가 이미지 사진으로 흘러갔다면, 이제는 친구, 연인, 부부 등 좀 더 자연스럽고 풍경과 조화로운 스냅사진이 대세다. 전국적으로, 심지어 해외에서도(한국인 스냅촬영작가들) 많은이들이 스냅사진을 찍고 그걸 추억과 기억하며 살아간다.


안동에서도 많은분들이 스냅사진을 찍는다. 보통은 돌잔치나 예식, 행사에 집중돼 있다. 이때의 스냅업체들은 예식장과 연결된 곳이거나 스튜디오 사진관일때도 있고, 타지역의 전문스냅업체를 불러오는 경우도 있다. 타지역에서 불러오면 출장비가 요소되는 탓에 가격부담이 상당하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스튜디오 사진관 스냅은 다른 사람과 거의 비슷한 샷을 찍어주기 때문에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더불어 장소가 한정적이라서 맨날 가는 곳이 하회마을이나 부용대, 한옥스타일의 건물 배경 등이다. 내 친구가 찍은 셀프웨딩 스냅과 내가 찍은 우정스냅의 장소가 똑같고 포즈가 똑같아서 나중에보면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도 힘들다. 쉽게말해 모델 맞춤형 사진이 아닌 경우가 태반이다. 


안동에는 그런곳 외에도 정말 스냅찍기 좋은 곳이 많아서 독특한 장소와 현지 분위기 및 포인트, 시간대를 빠삭하게 알고있는 로컬 스냅작가가 최선이다.


안동에서 일상 스냅을 자주 보는건 어려운 일이다. 보통은 중요한 행사때에만 스냅을 찍기 때문에 단발성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친구들끼리 안동을 여행하면서, 타지역에서 안동을 구경하기 위해 찾은 여행객들 역시 정성프로젝트의 스냅사진을 이용한다면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지고 되돌아 갈 수 있겠다.


안동 스냅 정성프로젝트

안동 용상 도키메키

안동 스냅 정성프로젝트

안동 시내 도쿄빙수


여러가지 의미에서 안동 인생샷 전문 스냅작가 정성프로젝트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안동 스냅 전문 정성프로젝트의 장점

  • 스냅작가가 여성이며 직접 촬영과 후보정을 진행한다
  • 안동 로컬인으로 여러 포인트를 잘 알고있다
  • 생활한복 및 각종 소품 등 스냅촬영에 필요한 많은 아이템을 보유중이다
  • 일상스냅 및 여행 느낌의 스냅을 촬영할 수 있다
  • 연동된 스냅업체나 스튜디오 스냅에 비해 비용 부담이 적다
  • 셀프웨딩스냅 및 생활한복 대여 등 색다른 것들을 시도해볼 수 있다


우리 안동맛집지도와 정성프로젝트는 얼마간 안동맛집지도 X 정성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몇차례 촬영을 함께 진행했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안동에서는 획기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프로젝트다. 장담하는데 지역에서 이렇게 사진을 느낌있는 찍는 스냅작가는 드물다.


사람들은 SNS에서 내 사진을 보고는 카메라와 렌즈를 무엇을 쓰냐고 종종 물어본다. 내가 DSLR에서 가장 많이 쓰는 렌즈는 광각도, 단렌즈도 아니고 번들렌즈다. 야외촬영이 많아 종종 비도 맞고 땀에도 젖고 물에 빠트릴때도 있다. 지금껏 3개나 갈아치운 캐논 번들렌즈로 촬영해도 현장의 느낌과 분위기를 잘 담을 수 있을만큼 내 손에 익었기 때문에 나는 여전히 번들렌즈가 좋다.


사진을 잘 찍는다는건 어떤 의미일까? 대포같은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한다고해도 현장의 분위기와 느낌을 잘 담지 못하면 글쎄요다. 장비에 매몰되지않고 촬영자의 독특한 시선과 스타일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요즘엔 어떤 장소에서 어떤식으로 촬영하면 잘나올지에 대한 그림이 스냅작가에게 있어야한다. 정성프로젝트는 이런게 가능하다.(나와는 다르게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많은 촬영 장비도 보유하고 있다)


정성프로젝트는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는 널리 알려지진 않은 상황이다. 스냅사진의 스타일과 실력이 월등한데 비해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잘 모르니 안타깝게 생각한다. 마케팅 측면에서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라고해도 고객들이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까닭에 좀 더 팬덤을 형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소문이 나려면 단기간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많이해야한다. 나는 정성프로젝트가 수도권의 스냅업체들과 비교했을때 사진 퀄리티가 뒤쳐진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이미 시장을 잠식한 사람들이 있다. 단점을 보완하기보단 장점을 극대화하는게 마케팅 이론의 정설이다. 매번 안동에서 대도시를 오가며 촬영하다보면 금세 지치며 굉장히 피곤해질 우려가 있다. 지역 내에선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긴 노다지고 블루오션이다. 지역에선 문화적으로 익숙치않은 스냅사진의 물꼬를 트는게 중요하다. 2009년에 지역에서 아무도 모르던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내 심정과 같을지도. 이건 마케터의 시선으로 바라본 정성프로젝트다.


개인적으로 안동시민들이 스냅사진을, 특히 일상스냅을 자주 접하길 바란다. 약간의 비용을 부담한다면, 정말 잊지못할 시간을 간직하는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 안동시민들은 문화적으로 후발주자라는 느낌이 있어서 아직 스냅에 익숙치 않은 분위기다. 특히 젊은이들이 스냅사진을 많이 찍었으면 좋겠다. 예쁘고 멋진분들의 모습이 스마트폰 셀카에만 담기기에는 너무도 아깝기 때문이다.


안동을 여행하는 내일로 여행객들이나 안동시민들 모두에게 유용한 스냅이다. 지금도 많은이들이 해외 여행갈 때 스냅을 찍는다. 나도 해외에 갈 때마다 현지에 한국인 스냅업체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는 편이다. 사진을 찍기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낼 필요가 거의 없으며, 여행을 하는 와중에 마치 파파라치 컷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촬영해보길 적극 추천한다.

정성프로젝트

정성프로젝트의 좀 더 많은 사진 결과물들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된다. 카카오톡으로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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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