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칼럼] 청춘이 가을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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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부제목은 그대의 날개는 숨겨져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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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0)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6 15:00

    훔....멋지네요^^

    내 미래에 가을을 맞이했을때...후회하지않기위해....^^





    일요일 오후...잘보내고있나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6 16:15

    멋지네요...^^
    잘 보구 갑니다~^^

  • 2011.11.06 16:56 신고

    청춘은 떨어지는 낙엽처럼 위태롭지만 자유롭다.....
    의미있는 말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2011.11.06 17:38 신고

    청춘들이 내 존재에 대한 정체성을 찾는 작업은 무엇보다도 우선돼야 하고 중요하겠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6 18:17

    어 정말 멋지네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6 20:43

    요즘 개성이라고는 잘 찾아보기 힘들죠 , 중고등학생때 여자아이들 보면 다 공장에서 찍어낸듯 똑같은 머리에 똑같은 얼굴‥ 이건 성인이되어서도 똑같더군요 , 남들따라 하는 성형수술이니 가슴수술이니 ..

    그리고 남들이 좋다는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위해 좁아터진 입시구덩이에 빠지느니 자기자신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공부하는게 나을듯하네요 . 그래야 미래에 인생의 가을을 맞을때 후회하지 않겟죠 ㅎ ?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 2011.11.07 11:11 신고

      본문보다 뛰어난 압도적인 포스의 댓글을 ^^;;
      감사해요! 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17:03

      과찬이십니다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6 22:12

    멋지십니다..
    정말....

  • 2011.11.06 22:17 신고

    좋은 정보잘보고갑니다

    전 저만의 색을 가지고 있답니다 ㅎ

  • 2011.11.06 23:44 신고

    느낌있는글 잘보고갑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00:25

    멋진사진과 멋진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 2011.11.07 00:32 신고

    미래의 가을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ㅎ

  • 2011.11.07 01:08 신고

    한참을 생각하며 읽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갑니다.~ ^^
    멋지고 좋은글 잘보고 가요 ~ ^^

  • 2011.11.07 05:04 신고

    청춘도 한창일때 유익하게 보내야 하지요.
    참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07:11

    멋진글로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즐겁고행복한 한주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07:59

    보기 좋습니다.
    젊어서 저런 생각 자체가 바람직한 현상이죠.
    멋진 색상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 2011.11.07 10:03 신고

    아..아직 저도 청춘인거겠죠.....
    잘보고 갑니다.

  • 2011.11.07 10:12 신고

    멋지네요~^^ 월요일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 2011.11.07 10:52 신고

    청춘이 가을을 맞았다...
    좀 이질감을 느끼지만...그래도...그 마음이 조금은 이해될듯 하기도 하고요......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10 11:53

    1
    제 인생은 HA LA LA LA LOVE 하는 인생을 보내고 싶네요.

    2
    상당히 공감가는 글이에요.
    제이슨 므라즈의 wordplay를 듣고 깨달았던 내용인데 티몰즈님은 이미 알고 계시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3)
    제 꿈은 천문대와 도서관을 만들어보는 거에요.
    제인생에서 언젠가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스컹크
    2012.11.28 20:45

    고전평론가 고미숙님도 말씀하시길 10~20대에 확실한 꿈이 있다는 건 거짓이라고 하셨죠. 아마 계속 경험을 하며 찾아가는 한 과정이 청춘이라는 얘기인가 봅니다. 88만원 받으나 880만원 받으나 행복하지 않다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일 하는건 오직 돈벌이요 돈벌이의 스트레스를 소비로 해소하는 쳇바퀴면은 얼마나 삶이 팍팍하겠어요. 전 그래도 20대 초반이니까 아직 그런 삶은 꿈꾸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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