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칼럼] 통념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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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의 함정을 살펴보기전에 먼저 통념이라는 언어부터 살펴보자.
통념은 명사로서 "일반적으로 널리 통하는 개념" 을 뜻한다.
실제로 우리들은 언제나 특정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이 순간, 어떤 선택을 할지 결정할 때 통념은 그 자체로 도움이 된다.

엄청나게 많은 변수들 안에서 모든것을 고려하여 선택한다는것은 불가능하기에
좀 더 빠르고 유연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바로 통념이다.


<이후 내용은 책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부제목은 그대의 날개는 숨겨져 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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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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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7 15:30 신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아무래도 자신의 주관이 뚜렷히 할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 2011.11.08 11:08 신고

      네... 시대에 무조건적으로 고민없이 뛰어드는것은 나빠보입니다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17:02

    정말 잘읽고갑니다.
    안정적인 직장보다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위해 노력하는게 훨씬더 보람되고 후회되질 않을 일이죠 ^^

    • 2011.11.08 11:08 신고

      그럼요^^
      실패도 과정에 있어서는 도움이 되니까요 ㅎㅎ
      안정적인 직장도 잘 없고 ㅋㅋㅋㅋ

  • 2011.11.07 17:27 신고

    자신만의 통념이 있어야하는데 요즘 사람들 너무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맘에 팍팍 와닫네요... 너무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17:35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2011.11.07 17:36 신고

    너무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18:03

    좋은글이네요~
    그러나 통념도 보는 시각만 달리하면 좋은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를테면 공부를 해야한다는것...
    좋은 대학에 가기위해서라기보다는 사람다워지기위해서?
    그래서 해볼려고요 흑흑

    • 2011.11.08 11:09 신고

      공부도... 올바른 방향을 가지고 해야되겟죠^^
      통념적으로 무조건 학교공부만 해서는 안된다는 견해를 가지고있거든요!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18:38

    마음의 틀을 깬다는것....





    훔......생각을 일깨워주는 글이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20:59

    일반적인 관념이 무서운거겠지요...?
    저도 사회복지사라는 미래를 위해 달리고 있긴 하지만 솔직히 돈도 안되긴 하지만 심적으로 뿌뜻함? 같은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준비중이긴 하지만요ㅋ

    • 2011.11.08 11:10 신고

      돈은 어차피.... 큰 문제없지 않을까요~?
      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돈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결국 부를 끌어안을 수 있겠지만요 ㅋㅋㅋ

  • 2011.11.07 21:46 신고

    일부 동감하는 부분도 있군요~~
    잘 읽었습니다.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7 22:36

    좋은 글입니다.
    요즘은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자신과의
    적성과는 영 별개로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1.11.08 11:11 신고

      네...적성은 참 찾기 힘든데... ㅋㅋㅋ
      어느정도 도전정신이 없다면 더욱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ㅋㅋ

  • 2011.11.07 23:34 신고

    ㅎㅎ 저는 통념을 벗어나기위해 "티스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11.07 23:54 신고

    방문자 부럽네용 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8 00:35

    새가 너무 화려하게 생겨서 자꾸 눈이가요..ㅠ

  • 2011.11.08 00:39 신고

    맞는말입니다
    재미있는 통념깨뜨리기 예시 잘 보고갑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8 01:38

    깊이 있는 글이네요^^ 자신의 시각으로 재구성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 2011.11.08 07:57 신고

    잠은 최대한에서--->적닥히로 잘 자주어야지요.

    • 2011.11.08 11:15 신고

      적당히...ㅋㅋㅋ 애매한 부분 ㅋㅋㅋ 최대한도 애매하지만요 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08 08:20

    모든 통념들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해서 재구성하라~~
    정말 와닿는 말이네요...
    보통사람들은 정해진 틀..통념대로 살아가는게 순리마냥 따르는게 대세다고 생각만하는데..
    자기화 시키는것을꺼려하고 남의것은 커보이고..
    자기의 것으로 해석하고 재구성한다면 이 사회가 더 멋지지 않을까요~~

  • 2011.11.08 09:25 신고

    한 5년전쯤 그 통념이라는놈 때문에..
    용기를 못내었던 적이 있어서..
    참 와닿는 글입니다.

    • 2011.11.08 11:21 신고

      그렇군요...
      통념 때문에 용기없이 흘러간 아쉬운 세월이 참 많죠 ㅠㅠ

  • 스컹크
    2012.11.28 20:52

    이 글 밑에 공무원 관련 광고가 뜨는 아이러니 ㅎㅎ

  • 초코하임
    2013.01.05 17:57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의 경우에 항상 제가 사회적 통념을 따르는데는 부모님이나 어른들의 입김이 작용합니다. 그 통념을 제 시각에서 해석해 보려고 할 때는 아직 학생인지라 많이 미숙한 점도 있고 부모님께서는 저보다 더 많은 것을 경험하셨기 때문에 제 생각은 통념에게 져버리고 그대로 통념을 따라가게 되더군요. 작성자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2013.01.05 19:49 신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은 항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절대적인게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더 많은것을 경험했다고해서 무조건적으로 더 많은것을 깨달은것은 아니라는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주변에 나이는 많지만 생각이나 철학 따위는 형편없는 어른들이 꽤 있습니다. 아주 초등학생 싸움처럼 유치할 때도 많고요.
      어쨋거나 부모님의 조언은 언제나 믿을만 합니다만 무조건적으로 따라서는 안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예를들어, 부모님은 컴퓨터만 하면 무조건 게임이나 쓸데없는 것을 한다고 생각하여 안하는걸 권하지만, 실제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은 게임 뿐만 아니라 블로그라든지 좋은 글을 읽는다든지, 프로그래밍을 할 수도 있고, 디자이너의 꿈을 키울 수도 있는 것처럼요.
      시대의 변화에 통념이 맞느냐 안맞느냐를 잘 판단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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