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칼럼] 남들과 다른 길에서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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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방향을 길로 표현해본다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남들이 만들어놓은 길로 안전을 담보해서 가는 길이다.
두번째는 남들이 가지 않은 전혀 새로운 미지를 찾아가는 길이다.

<이후 내용은 책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부제목은 그대의 날개는 숨겨져 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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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6)

  • 2011.11.12 11:27 신고

    어떤길이든지 선택은 자신의 몫이겠지요.
    선택에 자유롭고,
    자유에 책임감을 느끼고,
    성실히 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잘 보고 갑니다.

  • 2011.11.12 11:40 신고

    선택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 - 그리고, 다른 길에 서는 것에 대한 각오에 대해서
    생각하고 갑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2 12:17

    남들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은 가장 안전하지 못하다..
    와 이번 칼럼에서는 제 마음속에 쏙쏙들어오는 글귀들이 정말많은거같아요

    남들가는길따라 , 사회의틀에 맞춰사는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마땅한 꿈이없다고 남들다가는건 핑계인거같아요. 전 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다른 많은 일들을 경험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훨씬더 자유롭게 살수있고 느긋하게 살수있지않을까요
    아무튼 좋은 칼럼 잘읽고갑니다.^^

  • 2011.11.12 13:12 신고

    저도 남들이 가지 않는길, 저만의 길을 개척하고 가려고 합니다.!!ㅎㅎ

  • 2011.11.12 14:18 신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선택보다 후회없는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2 16:22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11.11.12 18:07 신고

    얼마전 읽은 인생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어려운 선택이겠지만, 남들의 가는길이 아닌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야만 후회하지 않겠지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2 22:43

    선택,,,정말 ,,,중요하지만 힘든것,,

  • 2011.11.12 22:55 신고

    저도 가끔 글 써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원래 게임기획자가 목표였는데.. 아무래도 게임업계는 뭔가 안맞는것 같아서 그쪽에서 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잘 한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창작하는걸 좋아하는지라..
    뭔가 써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2 23:47

    저도 리더가 되겠습니다!
    화이팅해요!

  • 2011.11.13 00:04 신고

    저도 저 나름대로 생각하는 남다른 길이 있는데,,,
    잘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ㅋ

    • 2011.11.14 10:28 신고

      남다른 길이라면 무조건 잘 되실겁니다. 포기하지만 않으시면요! ㅎㅎ

  • 2011.11.13 00:10 신고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저는 꿈을 이루어가고 있는 중이니깐 ㅋㅋㅋ
    그만 투덜 대야 겠네요 ㅎㅎㅎㅎㅎㅎ

    • 2011.11.14 10:29 신고

      아하! ㅋㅋㅋ
      투덜대는것도 좋죠 ㅋㅋ 투덜대면서도 끝까지 할 수만 있다면요 ㅋㅋㅋ

  • 2011.11.13 00:52 신고

    자기만의 색깔있는길이 가장 매력있는 것 같아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3 00:54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겠죠^^
    좋은글 너무 잘보고가요^^
    토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1.11.13 10:00 신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선택하는 용기는 참 중요하지요.

  • 2011.11.14 11:07 신고

    ㅎㅎ
    선택은 자신의 몫인데..
    언제나 그 앞에서면 내가 내가 아닌것처럼 되어버리는 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 2011.11.15 11:50 신고

      맞아요... 선택의 기로에있으면 많은걸 망각하기 쉬운것도 사실이죠 ㅎㅎㅎ

  • 스컹크
    2012.11.28 21:02

    마지막 문장은 진화심리학을 연상케 함 ㅎ 사바나 시절 무리 중에 소수만이 모험을 무릎쓰고 더 좋은 사냥터나 더 좋은 터를 찾아 떠났고 그 소수가 다수를 이끌어 갔다는 비스무리한 얘기. 글고 그 모험이 성공적이 었다면 다시 시도할 때는 더 확신을 가지게 되고. 뭐든지 첨이 어렵다는 얘기가 진리로 다가오네요.

  • 2013.05.25 09:30

    책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각 챕터읽고 난뒤 여기에 댓글 남겨도 되겠죠??
    (댓글 남기며 읽는게 더 흥미를 높이는것 같아서요;; 하하..)

  • 2013.06.05 17:59

    이미 남들과 다른길을 걸어오고 있고, 꿈도 다른지라 가끔은 두려움이 생기고,평범함에 대한 부러움또한 가끔 생기곤 하는데, 이 글 읽고나니 다시 용기가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는 길이 옳다고 믿고 힘차게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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