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여행하기 좋은 영덕 풍력발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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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여행하기 좋은 영덕 풍력발전단지

경북 영덕하면 대게와 해맞이공원, 강구항 등의 명소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영덕 풍력발지를 찾아가면 기존의 평범한 영덕의 풍경과는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게된다.


▲ 풍차를 연상시키는 풍력발전기는 너무나도 웅장한 느낌이다.


▲ 하늘을 뚫을 듯 높은 곳에 자리하고있다.


▲ 영덕군청 시설관리사업소 주차장에 주차 후 올라가면 편리하다.


▲ 풍력발전단지는 어린이공원과 휴게카페, 야외무대, 하늘정원, 바람정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멀지 않은 거리에 전망대를 포함한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어 색다른 시야를 즐길 수 있다.


▲ 전망대에 오르면 풍력발전기를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는데, 바다와 내륙이 한 눈에 보이는 진풍경도 놓치지말자.


▲ 거대한 풍력발전기 덕분에 오히려 이국적인 이 곳은 일출과 일몰 촬영 포인트로도 손색없는 곳이다. 보통 영덕에서 일출과 일몰 촬영은 해맞이공원이 포인트라고 알려져있지만 이 곳 역시 부족하지 않다. 오히려 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 더 멋진 사진을 연출해 볼 수도 있다.


▲ 800m를 이동하면 영덕바다숲 향기마을을 둘러보고


▲ 시간이 남는다면 달맞이여행길을 걸어봐도 좋다.


▲ 국립영덕청소년 해양환경체험센터를 구경하거나


▲ 영덕 신재생에너지 전시관도 살펴보자. 특히 이 곳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은 2007년 9월에 개관한 곳으로 창포룸, 태양의 힘으로 자라는 힘, 바람의 에너지 바람의 즐거움, 에너지의 미래 등 9가지 테마를 갖춘 특색있는 전시물을 갖추고 있어, 학습교육의 장소로도 부족함이 없다.


▲ 영덕 창포리는 해안을 낀 채 사계절 내내 바람이 분다.


▲ 최대 높이 80m, 한쪽 날개 길이 41m에 이르는 거대한 발전기 24기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돌고 도는 인생사에서 중심을 유지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이해하게된다.


▲ 이 곳에선 연간 9만 6,680M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약 2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으로 영덕 군민 전체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 풍력발전기와 매우 잘 어울리는 바람개비 공원에도 들러보자.


▲ 새로운 영덕 관광 명소로 거칠 것이 없는 곳이다. 이 곳을 거쳐 영덕 여행 코스를 따라 영덕의 대표 명소인 해맞이 공원과 강구항, 영덕대게원조마을 등을 함께 여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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