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ril Lavigne] When You're Gone 팝송/듣기/추천/뮤직비디오/가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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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이네요~
조용한 봄날에 조금은 슬픈 감정을 담은 곡을 소개합니다 ^^
바로 Avril Lavigne - When You're Gone 입니다.

에이브릴라빈 은 국내에도 아주 잘 알려진 아티스트 죠
섹시한 외모만큼이나 목소리도 날카롭고 음색도 매력적인 가수.
특히 밴드와 연주할 때 너무 잘 어울릴것 같은 가수입니다~


When You're Gone 은 2007년에 나온 꽤 오래된 곡인데,
최근들어 다시 팝 순위 차트에서 눈에 띄네요~
올해 봄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조용한 곡들이 인기가 있나봐요^^

누군가가 떠나고 없을 때......
없어지고 나서 그 빈자리를 느끼는 경우가 참 많지요...
그런 감정이 아주 잘 전해지는 듯한 곡입니다~

피아노 치시는 분들은 인터넷에 보니 악보가 아주 많이 있더라구요~
하나 출력하셔서 연습하시면 너무 좋을듯 ^^ 선율 너무 아름다워요~








Avril Lavigne - When You`re Gone


I always needed time on my own
나는 항상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어
I never thoght I`d, need you there when I cried
내가 눈물 흘릴 때 네가 필요할지 몰랐어
And the days feel like years when I`m alone
이제 홀로있을 때 하루하루가 몇 년처럼 길게 느껴져
And the bed where you lie is made up on your side
너의 잠자리가 정리되어 있을 때 시간이 길게 느껴져

When you walk away I count the steps that you take
니가 돌아서서 걸을 때 너의 발자국을 세어
Do you see how much I need you right now
내가 얼마나 널 필요로 하는 지 알겠니

When you`re gone the pieces of my heart are missing you
니가 없을 때 내 마음 한 조각, 한 조각이 너를 그리워해
When you`re gone the face I came to know is missing too
니가 없을 때 내가 알던 나의 모습도 사라져
When you`re gone
네가 떠나고 없을때
The words I need to hear to always get me through the day
내가 들어야 하는 말들을 못듣고 하루가 지나버려

And make it OK
그리고 다시 괜찮아져요

I miss you
니가 그리워

 

I've never felt this way before
이런 느낌 이전에 느껴본 적 없어
Everything that I do reminds me of you
내가 하는 일마다 네 생각이 나
And the clothes you left are lyin` on the floor
네가 남긴 옷들이
바닥에 놓여있어
And they smell just like you
그 옷들에게선 네 냄새가 나
I love the things that you do
난 네가 했던 것들을 사랑해


When you walk away I count the steps that you take
니가 돌아서서 걸을 때 너의 발자국을 세어
Do you see how much I need you right now
내가 얼마나 널 필요로 하는 지 알겠니

 

When you`re gone the pieces of my heart are missing you
니가 없을 때 내 마음 한 조각, 한 조각이 너를 그리워해
When you`re gone the face I came to know is missing too
니가 없을 때 내가 알던 나의 모습도 사라져
When you`re gone
네가 떠나고 없을때
The words I need to hear to always get me through the day
내가 들어야 하는 말들을 못듣고 하루가 지나버려

And make it OK
그리고 다시 괜찮아져

I miss you
니가 그리워



We were made for each other
우리는 서로를 위해 만들어진거야

I`m here forever
여기서 영원히 기다릴게
I know we were
우리가 그랬던거 난 알아

All I ever wanted was for you to know
내가 이제껏 원했던 건 네가 날 알아주는거야
Everything I do I give my heart and soul
내가 했던 모든건 너에게 진심이었다는 걸 말야

I can hardly breathe I need to feel you here with me Yeah
그리고 지금 네가 없는 나는 숨쉬기 조차 힘들 다는 걸 말야

 

When you`re gone the pieces of my heart are missing you
니가 없을 때 내 마음 한 조각, 한 조각이 너를 그리워해
When you`re gone the face I came to know is missing too
니가 없을 때 내가 알던 나의 모습도 사라져
When you`re gone
네가 떠나고 없을때
The words I need to hear to always get me through the day
내가 들어야 하는 말들을 못듣고 하루가 지나버려
And make it OK
그리고 다시 괜찮아져

I miss you
니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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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2011.05.16 15:36 신고

    저여인네 얼마전에 인사동에서 신라면 양말 사가지고 간 여인네 아닌가요? ㅋㅋㅋ


    화장이 늘..저렇게 스모키 메이크업인 여인네들..일명 팬더 메이크업...저는 무섭더라구요 ㅋㅋㅋ



    나갔다가 왔더니 덥네요....얼음물 한잔 벌컥벌컥하면서 음악 듣고갑니다...ㅋㅋ

    음악...애잔해요......ㅠㅠ 마지막에 할아버지입모양....I miss you....--;;

    • 2011.05.17 09:31 신고

      인사동 신라면 양말까지는 잘 모르겟어용 ㅠ_ㅠ
      맞아요 ㅋㅋ 스모키 라인업의 원조랄까 ㅋㅋㅋㅋㅋ
      할아버지 입모양까지!! 역시 센스있으시고 촉새 있으십니다 ㅋㅋㅋ

  • 2011.05.16 16:56 신고

    에브릴 라빈 예전~ 어린 시절 나왔었는데 이제는 중견 가수가 되었군요 ^^

    밝은 음악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여 ^^

  • 2011.05.16 17:13 신고

    멋진노래 잘듣고갑니다^^

  • 2011.05.16 19:39 신고

    정말 좋아하는 밴드(?);; 에이브릴 라빈의 보컬도 좋지만 얘 전용세션(?) 애들의 연주가 참 좋습니다.

    • 2011.05.17 09:32 신고

      아 맞아요. 이 밴드가 저도 정말 탐나더라구요 ㅋㅋㅋ
      연주하는 얼굴들이 너무 행복해보여서....ㅋㅋㅋ

  • 2011.05.16 21:14 신고

    와우!! 저 진한 눈화장!!!!! 시원시원한 목소리는 좋은데 팬더곰을(;;) 보는것같은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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