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에 출간된 <청춘 인문학>의 도서에 제 추천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예전에  <청춘 인문학> 도서의 서평을 작성한게 있는데요.
그때의 문장 중 한가지가 추천사로 실리게 되었습니다.
청춘 인문학 서평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서평] 청춘인문학





<청춘 인문학>은 기존의 청춘학론 스타일과는 약간 다르게, ~~해라, ~~하지마라 가 아닌 현재 처해있는 상황과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인문학적, 그리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풀어내는 책입니다.
따라서 독자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약간은 있을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자기계발서를 통해 당장의 정답을 얻고자하는 반면에 누군가는 해당 책의 스타일로 곰곰히 생각해보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초판에는 띠지가 없었는데 개정판으로 나오게 되면서 띠지가 추가되었고, 띠지가 생기면서 추천사가 추가된 케이스 입니다.

내용이 괜찮은 책입니다.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 보다는 '나의 문제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해봅니다.



p.s 감기가 걸렸는데 점점 심해지네요.
이웃님들 ... 감기가 어느정도 좋아지면 다시금 인사드리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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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me@namsi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