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칼럼] 미래를 두려워하면, 과거에 집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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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그립다. 왕년이 좋았지. 어릴때가 행복했지. 학생때가 좋았지."
이런 말을 습관처럼 주절거리거나,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옛날 사진으로 하거나,
젊었을 때 혹은 어렸을 때 사진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등...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과거를 그리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현재에 만족하고 있지 않다' 라는 의미다.

<이후 내용은 책 출간으로 인해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원글은 도서 1인분 청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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