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에서 srt를 타고 수서로 가는 방법 알아봅니다. 실제로 경기도 화성이나 수서쪽으로 출장 가야할 일이 종종 있고, 앞으로 이쪽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려고 마음먹고 있어서 앞으로도 srt 등을 이용해 수서쪽으로 자주 갈 듯 합니다. 동대구역을 거쳐가는 srt를 이용해 수서, 동탄, 평택지제 방향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갈 수 있습니다. 동대구역에서 갈 수 있는 srt의 경우 서대구에 정차하는 srt가 있고 그냥 가는게 있는데, 소요시간이 다르니 잘 보시고 예매하시는게 좋습니다. 더불어 동대구역 출발 srt는 제가 직접 예매를 해본 결과 특실, 일반실 모두 굉장히 빨리 매진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매해두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니면 입석하거나 운 좋게 취소 발권 나오는걸 잡아야하는데 운빨이라서 쉽지 않습니다...
제일 먼저 동대구역 3번 출구쪽에서 시작해봅니다. 동대구역 3번 출구를 마주본 상태에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세요. 여기에서 보면 오른쪽에 신세계백화점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 부분에 흡연실로 가는 길이 있는데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신세계백화점도 볼 수 있고요. 향하던 길로 계속 갑니다. 흡연실 화살표를 만날 수 있습니다. 55m라고 돼 있는데 실제로 그정도는 아닌것 같았어요. 더 가까운 느낌. 여기에서 코너를 돌면, 동대구역 2번 출구가 나오거든요. 2번 출구쪽으로 계속 직진하면 흡연실이 있습니다.동대구역 5번 출구쪽은 주차장 쪽이므로 패스하고요. 만약 1번 출구나 6번 출구로 나오시게 되면, 출구로 나오면서 오른쪽으로 가야합니다. 그러면 다시 2번출구쪽..
비교적 최근인 2월 말부터 대구 시내버스 노선이 새롭게 바뀌어서 버스 노선이 좀 헷갈리더라고요. 바뀐 노선은 카카오맵 같은데에 빠르게 반영이 되어서 이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가끔 헷갈릴때가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수성 4번을 종종 타는데 수성 4번도 버스 노선이 바뀐 노선 중 하나인데요. 수성4번 바뀐 버스 노선을 보게되면 버스 노선이 연장되어서 동대구역에서부터 파티마 삼거리까지 이어진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와있는 정보는 버스정류장 이름이 아니고 지역 명칭을 쓰고 있어서 로컬분들이 아니라면 훨씬 더 헷갈리게 해놨더라고요? 예를들어 파티마 3R은 파티마삼거리인데 이 이름은 버스정류소 이름이 아니고 그냥 명칭입니다. 큰고개 오거리도 마찬가지고요. 수성 4번 버스노선 코스를 보게되면, 동대구역 ..
컴퓨터 책상 아래에서 다리를 꼬거나 다리를 벽에 붙이는 등의 행동을 꼼지락 거리면서 계속 하다가보면 컴퓨터 책상 아래쪽에 있는 벽지가 더러워지게 된다. 그래서 아파트에 살 때 거실에 컴퓨터를 설치했었던적이 있었는데 컴퓨터 책상 아래쪽에 아트월이었기 때문에 벽지가 더러워지는 경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었다.하지만 이번에 다시 이사하면서 방에 컴퓨터를 설치하고 책상을 설치했기 때문에 다시금 책상 아래쪽 벽지가 더러워지고 지저분해지는게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의식하면서 체크해보니 가끔씩 다리를 꼬거나 했을 때 발이나 실내화가 벽지에 종종 닿게 되는걸 느끼게 되었다. 책상 아래쪽에 발판을 쓰라는 조언이 많은데, 내 경험상 발판을 써도 벽지는 더러워질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 그렇다. 하지만 많이 방어를 할 수 ..
다이소에 C타입 멀티허브가 있길래 맥북용으로 좋아보여서 호기심에 하나 구매해보았다. 맥북에어의 경우 C타입 포트가 달랑 2개밖에 없는데 1개는 썬더볼트로 연결해서 외장모니터로 써야해서 실제로 쓸 수 있는 포트는 C타입 딱 1개다. 그런데 유튜브 영상 촬영 때 필요한 마이크 및 기타 장비 연결이라던가 외장하드 여러개 연결이라던가... 프린터 연결이라던가... 이런걸 하려면 맥북에서는 불가피하게 허브를 써야한다. 아이맥 전용 USB허브 위즈플랫 WIZ-H52Plus 구매 설치오래도록 아이맥에서는 USB허브로 오리코 유전원 허브 제품을 사용했었다. 이 제품은 예전에 백투더맥에서 공구했던 상품이었는데 오래도록 잘 사용을 했었고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다namsieon.com지금까지는 예전에 아이맥을 쓸 ..
29초영화제는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29초영화제 사무국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입니다. 2024년에는 총 7개의 29초영화제가 개최되었었는데요. 신한, 국립생태원, 박카스, 커피, 무역, 서울국제, 자원순환보증금 영화제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고 재미있고 훌륭한 영상 콘텐츠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요즘 트렌드는 인기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인데 이러한 관점에서 29초영화제는 숏폼 시대를 선도하는 영화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외 많은 영상인들과 영화인들이 참여하는 29초영화제는 무려 2011년부터 시작되어 왔습니다. 각 영화제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져 있어서 각 작품에 맞게 구성하고 시나리오 작성 및 기획, 연출, 영상 제작 등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29초영화제 2025년 명예홍보대사 남시언입니다. 이번에 29초영화제에서 청소년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 참여하실 분을 모집한다고해서 소식 소개합니다. 29초영화제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영상 꿈나무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로젝트 우수학교를 대상으로 한 특별 강연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강연해주실 강연자분들 모집하는 것인데요. 29초영화제 일반부 수상자 (역대 수상자 전체 대상)이며 중고등학생 대상 강연 진행이 가능하신 분이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강연 주제가 영상 제작 및 창작 경험을 소개하는 형식이라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강연 방식은 우수학교 방문 또는 한국경제신문 강연장에서 진행하고 강연 시간은 40분에서 60분 내외라고 합..
예전에 "사람들이 서울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그때 내용 중에 하나가 바로 서울 지하철이었던게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용을 나눠서 지출하는 인프라인만큼 지방도시로 갈수록 그런 인프라를 누릴 수 없는게 원인이라는 분석이었다.대구로 이사를 오고나서는 차를 끌기보다는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차 타면 차 막히고... 주차할데 없고... 골치아프다. 목적지를 지도상으로 찍어보고, 자동차와 대중교통을 분석해본 후 자동차가 더 많이 유리한게 아니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해보려고 노력 중이다.며칠 전에 사월쪽으로 지하철을 타고 가보았는데 1호선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서 가야하는 길이었어서 조금 멀었지만 나름 동네 여기저기 탐방해보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자차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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