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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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기존에 서평이라는 타이틀로 사용하던 책 리뷰, 혹은 독후감 또는 그냥 책에 대한 개인적 감상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이라는 타이틀로 바꿨습니다. 계속 서평이라고하니까 뭔가 딱딱하고 재미도 없고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요.

'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이름을 바꾸면서, 지금까지 썼었던 서평들의 포스팅 제목도 변경했습니다. 예전건 그대로 두고, 2011년 포스팅부터 번호를 붙이기 시작했는데요. 184번까지 진행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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