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마사지 예약으로 이용했던 파밀리아 마사지(바디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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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마사지 예약으로 이용했던 파밀리아 마사지(바디 마사지)

보라카이의 랜드마크 화이트비치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장소! 보라카이 자유여행객들의 히든카드! 보라카이다이어리의 썬플라워 트래블 카페 4층에 파밀리아 마사지숍이 있습니다. 1층이 카페인데다가 2층~3층은 YB Hostel 숙소구요. 4층이 마사지숍이라 카페 → 숙박 → 마사지까지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깔끔하고 은은한 인테리어를 가진 파밀리아 마사지 숍입니다.


귀중품이나 가방 등은 저기 보이는 사물함에 넣으셔서 보관하면 됩니다.


양 옆에 커튼이 쳐져있어 분위기가 우아합니다. 얼굴 부근에는 구멍이 뚫려있어 엎드려 누워도 전혀 불편하거나 답답하지 않습니다.


연인들이나 부부라면 이렇게 붙어있는 곳에서 함께 받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파밀리아 마사지에선 바디 드라이 마사지(1시간)과 풋마사지(50분)를 만끽할 수 있는데요. 이번 글은 바디 드라이 마사지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풋 마사지는 다음 포스트에서 이어져요~

전신 마사지를 이용하시면 간단한 샤워까지 가능합니다. 무더운 보라카이에서 시원하게 간단히 샤워한 후 마사지 받으시면 더욱 좋겠죠?

전신 드라이 마사지(건식 마사지)로 진행됩니다. 시원하고 피로가 확 풀리는 그 느낌은 받아본 사람만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일마사지를 비선호 하시는 분들도 건식 마사지라서 만족하실 거에요~

처음 가시면 제일 먼저 엎드린 상태에서 뭉친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시작됩니다. (마사지가 너무 편안해서 졸음이 엄청 와요... 저도 깜빡 코골면서 조는 바람에 같이 간 일행들에게 본의 아니게 탱크 사운드를....)

이후 다리와 허리, 등, 팔, 어깨, 머리 순으로 전신 마사지가 진행되고 그 다음 정자세로 돌아누우라는 신호와 함께 돌아누워요. 그러면 이제 앞 쪽의 다리와 팔, 어깨, 머리 순으로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총 1시간 정도 꼼꼼하게 진행되는데, 직접 받아보니 정말 근육이 다 풀리고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가 된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약가능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실제 이용시간은 오후 10시까지에요.


가격은 바디 마사지 $20 입니다. 하지만 보라카이다이어리 홈페이지 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33% 할인된 가격인 $15에 이용가능하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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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다이어리 서포터즈 다트(DarT) 1기 활동으로 보라카이다이어리로부터 여행을 지원받아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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