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에덴미술 거실 인테리어 그림 액자 그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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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놀러온 지인들이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즐거워하는 부분은 바로 거실 그림 액자다. 이사올 때 부터, 그리고 예전부터 집에 그림이나 사진들을 걸어서 갤러리처럼 꾸며주고 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조금씩 해보고 있다. 올 봄부터 큰 그림 액자 3개에 그림을 바꿔주면서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우측에 있는 작은 액자는 처음 이사올 때 못이 박혀있던 곳이라서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작은 그림 액자를 달아두어 포인트로 활용해보고 있다. 나중에 못이 보기 싫어지면 캔버스 액자로 가릴까 고민 중이다. 

 

이번에 가을을 맞아 어떤 그림으로 바꿀까 고민하다가 핑크색과 스카이색이 조합된 그림들이 몇 개 있길래 고심에 고민을 거쳐 조합을 골랐다. 에덴미술의 경우 예쁜 그림들이 무수하게 많이 있고 상세페이지에서 전문가가 정해둔 그림 조합이 있지만, 나는 내 마음대로 조합해보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A에서 하나를 사고, B에서 하나를 사고... 하는 식으로해서 색상이 통일되거나 분위기가 얼추 어울리는 것들로 조합해서 써보고 있다. 

 

이번에 그림 조합을 할 때 몇 가지 시안을 가지고 고민을 했었는데, 나는 워낙 그림에 대해 전문성이 없어서 그림에 대해 잘 아는 안막동 슈퍼스타에게 조언을 구해서 그림을 결정했다. 

 

이전 그림에 비해 약간 어두운 느낌이긴하지만 가을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가을이라고해서 꼭 단풍으로 할 필요는 없을듯. 겨울되면 또 바꿔야지. 겨울에는 무채색 사진이나 흑백 사진들이 예뻐보여서 그걸로 바꿀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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