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포맷이 두렵지 않은 이유? 개인용 파일동기화 Ti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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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Mac OS X 을 사용하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포맷에 관해서 많이 무감각 해졌습니다만
많은 시간동안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사용할 때를 생각해보면
1년에도 몇번씩 포맷을 해야했던 기억이 납니다.

포맷을 해야만했던 상황이 꼭 한번씩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바이러스 감염이나 악성코드 감염, 느려진 PC 환경,
원인을 알 수 없는 오류 등....

이러한 모든것은 큰 틀에서 보자면
사용자가 많고 상대적으로 바이러스에 취약한 윈도우즈 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테러리스트 라고 가정하고 폭탄테러를 하고자 했을 때,
' 사람이 꽉찬 도심 한복판에 테러할지, 몇명 없는 산속에 테러할지? '
와도 같은 맥락입니다.

단순히 포맷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고, 간단해서 좋지만
문제는 저장해 둔 자료들이 모두 공중분해 된다는 점입니다.
포맷 후 싸늘해진 바탕화면을 바라보면서,
그때 되어서야 중요한 자료들을 좀 백업해둘껄... 후회하게 되죠 ㅎㅎ

이미 사라진 자료들과 추억들은 그 누구도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개인도 자료들을 직접 관리하고 안전하게 보관 해야 합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데이타 백업을 빠르고 손 쉽게 할 수 있는
Tisync Desktop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자료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죠.



 
간단하게 말하면 Tisync Desktop 은
개인이 폴더 및 파일을 관리하고 백업을 통해서 동기화 할 수 있는
상용 프로그램 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있는 서버를 가진 업체에서는
소중한 데이터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백업을 합니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자료들을 잃으면 안되기 때문이죠.
백업하는 방법은 기업기밀 일 수 있으니 밝힐 순 없지만
보편화된 컴퓨터 작업환경에서는 개인도 관리하는 자료가 많으므로
백업의 중요성은 서버 뿐만 아니라 개개인도 인식을 해야 합니다.




티씽크 데스크탑은 동기화 방식으로 백업을 도와줍니다.
동기화란 말 그대로 원본과 복사본을 일치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그렇다면 기준이 되는 원본과 대상이되는 복사본은 어떻게 결정할까요?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시면 직접 지정을 할 수가 있는데,
A - B , B - A 가 모두 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또한 원본 대상폴더를 인식시키는 과정에서 드라이브 문자별로 인식이 가능한데요,
1개 이상의 외장하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드라이브 문자가 변할 경우
잘못 동기화 햇다가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방법인 하드웨어정보를 인식하는 기능을 활용하면
많은 수의 외장하드나 기타 장비를 연결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인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하드디스크는 백업을 하는 과정에서도 저장공간이 큰 만큼 오래걸리겠죠?
원하는 정보만 취사선택하여 백업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고
원본이나 대상만으로 지정하여 갱신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백업이나 동기화를 할 때 체감속도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료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쉽사리 백업하지 못하는 이유가
오래걸리거나 느리기 때문일텐데요,

생각보다 속도가 월등하게 빠르더라구요~ㅎㅎㅎ
아직 쌓여있는 데이터가 많이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오래도록 모아둔 자료를 동기화 할 경우에도 속도가 빠르니 지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약 500MB 의 자료를 동기화 하는 과정이 3분 정도이니,
백업 눌러놓고 커피한잔 하고 오면 되겟네요~ ㅎㅎㅎ





실제로 동기화를 해 본 결과.
따로 구축되어진 웹상의 서버에 동기화되는것은 아니고
로컬로 연결된 또 다른 저장장치와 동기화가 진행이 됩니다.
외장하드를 사용한다면 외장하드와 동기화 하는것이 편리합니다.
하드디스크가 2개 이상이 연결된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C 드라이브에 있는 데이터를  D 드라이브에 동기화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파티션 나누어진 하드 모두를 잘 사용하지 않으시죠..
졸고있는 D 드라이브에 백업을 주기적으로 해준다면 활용도가 높아지겠죠.

최근에는 하드디스크의 저장용량이 획기적으로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하드디스크가 파티션을 나누는게 일반화되었다는 사실에 입각하면
언제라도 동일한 환경에서 컴퓨터 생활을 할 수 가 있게 됩니다.




아쉽게도 티씽크 데스크탑은 무료가 아닙니다.
1년 요금이 14,300 원 이라는 저렴한 금액입니다.
하루로 따지자면 약 40원이 체 안됩니다.

포맷 후 자료복구를 위해 소비하는 시간은 엄청납니다.
공들여 만든 레포트, 보고자료, 추억이 담긴 사진들....
저도 싸이월드 탈퇴하면서 미니홈피에 있던 수천장의 사진들을 압축파일로 보관하고,
각종 소스파일들과 한글,엑셀 파일 역시 소중함을 모르고 있다가
포맷하고 나서 울분을 토했습니다...

포맷 후 자료복구를 위해 받는 스트레스와 소비하는 시간들을
기회비용으로 따져본다면 하루 40원은 그야말로 껌 깞이죠 ㅎㅎㅎ
1년 단위로 따져볼 때, 포맷을 딱 1번만 하더라도 시간대비 이득인데
실제로 1번 이상의 포맷을 하게되니 더더욱 활용도가 높습니다.

단지, 주기적으로 백업 실행을 해주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CPU 와 메모리를 손해보더라도 자동으로 동기화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ㅎㅎ






14일간 무료로 모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링크] TiSyncDesktop 무료버전 다운로드

동기화 라는 작업이 말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고
여러가지 문제점들과 충돌같은 현상들이 발생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무료버전을 활용해보시고,
아무런 문제나 이상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백업이 잘 된다면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링크] http://www.tisy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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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2011.02.15 12:21

    백업의 중요성은 언제나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죠...^^
    특히 블로그 운영하는 분들의 경우엔, 한달에 한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백업해두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예전에 홀라당 날려 버린 기억이 있어서리...ㅋㅋ)

  • 2011.02.15 14:38 신고

    블로그 백업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네요 ^^

    백업은 항시 해야되는데 귀찮아서 가끔씩 합니다 ㅎ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2011.02.15 16:50 신고

    개인도 유용하게 쓸수 있겠지만, 조그마한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필수일것 같은데요?ㅋ 일하면서 자료 한두번 안날려본 사람 없을 듯..^^ 자체적으로 백업 시스템 만들기는 버거우니 이런거 이용하면 좋겠네요.흠..

  • 2011.02.15 23:23 신고

    역시 백업은 정기적으로 해줘야하죠 ^^

  • 2011.02.16 12:53 신고

    음. 애플에는 타임머신이라는 맹우 비싼 기기가...?

    전 새컨드라이브를 이용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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