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 450년 사랑] 산수실경뮤지컬 <사모> 후기 - 제 1막 : 만남

이제부터 산수실경 뮤지컬 <사모 450년 사랑> 의 후기가 나갑니다~
그 중 오늘은 제 1막 : 만남 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두웠기 때문에 정확하게 나오질 않았네요~

큰 LCD 화면에는 사모라고 적혀 있어요~




국악과 함께 군무가 펼쳐집니다.

아주 아름답고 듣기에도 좋고 구슬프면서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영화나 음악으로 치면 Intro 부분에 해당되는 곳인데 아주 장관입니다.

화려한 조명과 전통고택의 살아숨쉬는듯한 향기가 관중석까지 전해져 오더군요..




이어서 스토리텔러의 스토리텔링이 시작됩니다.

여러가지 전문적인 해설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구수한 안동사투리로 "~~ 했는것 같니더" 라던지 "~~ 이잖니껴" 라는 말투는

산수실경 뮤지컬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진 풍경이죠 ㅋㅋ






이어서 제 1막 : 만남이 공연이 됩니다.

평소 퇴계의 시를 좋아했던 단양의 관기 두향과 퇴계선생의 운명적인 만남.
수양모에게 길러 진 명석한 두향에게 꿈 같이 나타난 하늘같은 스승..
더 할 수 없는 기쁨과 환희의 군무가 자연무대를 휘감습니다.

이후 내용은 다음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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