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명함,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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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명함,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전화번호나 이름이 바뀐건 아니지만, 저서가 1권 추가되었고, 2014년 초에 블로그 명과 블로그 주소를 대대적으로 변경한 그랜드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니 명함을 교체하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명함으로 새롭게 준비하여 출발하고 싶다는 마음에서였는데, 명함만드는 곳을 찾다가 오픈미라는 곳을 발견하고 홈페이지를 좀 둘러보니 상당히 괜찮더군요. 전체적인 디자인이 고루하지 않고 도시적이인 느낌이 많았습니다. 뭐랄까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임팩트 있고, 독특한 명함들의 디자인이 많아 계속 구경만 하다가, 마침 오픈미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신청했다가, 프리미엄 명함으로 제작하여 받게 되었습니다.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되어 도착하더군요. 우체국 택배로 받았습니다. 포장부터 전체적인 디자인이 깔끔한데, 노란색과 검은색 조합을 사용하고 있네요.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대체 텍스트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오픈미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명함들이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기획출시 되었다고 하는 프리미엄 명함입니다. 가격도 일반 명함에 비해 쎈편인데, 명함자체가 상당히 고급스럽고 빈티지 한 느낌입니다.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왼쪽에서부터 제가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만들었던 명함들입니다. 그러고보니 처음부터 세월이 참 많이 지났군요.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명함입니다. 저도 이렇게 두껍고 도톰한 명함은 처음 사용해 보는데, 일반적인 명함이 그냥 종이를 만지는 느낌이라면, 이 명함은 좀 두꺼운 도화지를 만지는 느낌같습니다. 두꺼운만큼 빳빳한 느낌이 참 좋더군요. 테스트도 해볼겸 실제로 지인 4명에게 명함을 건네봤습니다. 무게감이 있어서 좀 더 중요하게 생각되어 지는 것 같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두꺼움에 한 번 놀라고, 그 고급스러움에 한 번 더 놀라기도 했습니다.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이렇게 편지도 제공해주어 명함을 생각해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손 편지는 아니지만요~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앞면은 브랜드, 뒷면은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스타일입니다. 앞면은 박으로 눌러져서 자체 브랜드나 이름이 선명하게 보이는 형태인데, 색다른 방법에 받는 분들이 '이게 어떤거냐며' 좀 놀라더군요.

큰 문제점은 아니지만, 한가지 아쉬운점도 있었습니다. 앞면은 괜찮은데 후면의 인쇄상태가 간헐적으로 약간 마무리가 좋지 않습니다. 이 디자인의 명함이 아닌 다른 명함들은 얇아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인쇄상태가 아주 선명해보였는데, 이 프리미엄 명함은 두꺼운데다가 앞면이 프레싱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좀 걱정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얼핏보면 거의 모르는데, 아주 자세히 살펴보면 인쇄상태가 아쉬운게 보입니다. ▼

오픈미 프리미엄 명함


프리미엄 명함이고 가격이 쎈 명함인만큼 상당히 고급스럽고 두껍습니다. 두툼함만으로도 독특한 명함이라 할 수 있겠는데, 그것 뿐만 아니라 앞면의 프레싱과 뒷면의 깔끔한 개인정보 기입도 만족스럽습니다. 인쇄상태가 2% 부족한 것만 제외하면 정말 마음에 드는 명함입니다. 좋군요. 비싼 명함이고 프리미엄 명함이라서 일반적으로 뿌리는 명함이라기보다는 좀 중요한 비즈니스 상황이나 VIP 인사들에게 전해주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눈 1년에 200장 교환하는것도 어려운 실정이라... 일반적인 명함처럼 사용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


명함제작 전문업체 오픈미 ↩에는 정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가진 명함들이 많은 것 같으니, 명함 제작을 하고자 하시는분들은 한번 방문해서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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