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여자의 블로그. 살짝 공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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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들을 보면, 여러가지 수익성 때문에 눈쌀을 지푸리게 하는 곳이 종종 있습니다.
1인 미디어 특성상 개인의 경험이나 일상을 엿볼 수 있고, 친구처럼 느껴지는 글쓴이와 소통한다는것은 블로그의 매력이지만 , 반대로 최근에는 블로거가 너무나도 많다보니 이런사람 저런사람 모두 볼 수 있죠.

그러한 의미에서, 제가 소개해 드릴 숨겨진 여자의 블로그는 글을 어디에도 발행하지 않고 계시고, 블로그내에 RSS 구독버튼 조차 없는 정말로 숨겨진 블로그 입니다. 아~ 물론 저야 rss 구독버튼이 없어도 직접 주소 입력해서 리더기로 구독중입니다 으하하;;

소개해 드릴 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 [ 302호 밥하는 여자 ] 님 블로그에요^^



타이틀 심플~!
최근에는 워낙에 인기있는 요리블로거나 요리 레시피정보 블로그들이 많아서, 반대로 정말 인간적인 일상생활을 엿볼수 있는곳이 많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밥하는 여자님 블로그는 정말로 친근하고 부담없는 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바라볼 수 있어요. 또 글솜씨가 있으셔서 읽는재미도 있어요!!

스크롤은 있지만, 방문자가 가장 읽기 편하다는 A4 반장 분량의 포스트들.

여러 쟁쟁하신 파괴력있는 블로거님들과, 많은 도움 주시는 좋은 포스트를 가지고있는 이웃블로거님들을 뒤로하고, 밥하는 여자님 블로그를 소개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재야에 묻힌 블로그를 수면위로 꺼내드리기 위함이에요~
방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동되는 어떤 플러그인도 없고, 티스토리에서 가장 쉽다는 다음뷰 발행도 안하시기 때문에 직접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서는 글을 볼 수가 없습니다 -_-;;;;

각종 사투리 작렬 및 거침없는 편안한 글과 댓글로, 이미 어느정도의 팬층이 있으신것 같더라구요.. 방문자 수에 비해 댓글이 이렇게 많은 블로그는 처음봤다는 ^^;;



저는 일하거는거나 블로그 주제나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 주로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트가 주를 이룹니다. 가끔 밥하는 여자님한테 어려운거만 올린다고 잔소리도 듣네요 으하하핫;;;;

302호 밥하는 여자님을 알게된건 오래지 않았지만 마치 친근한 친구나 동네 아주머니같아 더욱 정감이 갑니다. 현재 302호에서 살고 계셔서 302호 밥하는 여자라는 타이틀 이신것 같은데 혹시라도 이후에 이사를 하게되면 어쩔지 ~~~~ ㅎㅎ

비록 멋진 사진과 프로페셔널한 정보, 그리고 많은 방문자는 아직 없지만 컨셉도 좋으시고 자꾸 가고싶어지는 블로그네요~
같이 한번 놀러가볼까요?

302호 밥하는 여자 : http://12140200.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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