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만우절 에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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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1년 4월 1일 만우절 입니다.
벌써 2011년도 3개월이 훌쩍 넘었네요 ^^

만우절은 서양에서 유래한 풍습으로써
April Fools Day 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요즘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의미도 있고
팍팍한 일상에서 하루만이라도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입니다.


< 거짓말 하고 있네... >


제가 군대시절에 인사행정병 보직을 했었는데,
그때 만우절이 오면 후임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죠

" 야 너 내일 포상휴가 가면 된다 "

실제론 포상휴가가 없었지만
나름 설레임과 함께 힘들던 군 생활을 잠깐이나마 잊게 해준 말이었을까요?
아니면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커진 그런 한마디 엿을까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무척 궁금해 지네요 ^^;

< 저.. 저.. 정말 ? >


가볍고 쉬운 거짓말과 농담은 즐거움을 주지만…
심각한 농담과 거짓말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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