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결산 2011년 11월 -:: 티몰스의 랩하는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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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마지막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와함께 11월 블로그 결산도 해야되고....

11월은 엄청 추웠던 한달이었습니다.
감기 걸려서 몇일을 고생하고 하니 11월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2012년도 드디어 달력이 한장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것 같은데 블로그 결산은 해야겠죠~



티몰스의 랩하는 프로그래머 블로그.
 겨울의 초입. 11월에는 어떤 경향이 나타났을까요 ^^??


글 수 : 30



2011년 11월 에는 총 30건의 포스트를 발행하였습니다.
1일 1포스팅의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낸 유일한 월 이네요~

포스트 숫자와 카테고리 분산을 최대한 줄이며
좁은곳에 집중포격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1일 1포스트... 쉽지만 꾸준히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12월에도 더욱 분발하여 좀 더 퀄리티 높고 알찬 포스트를 발행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카테고리별 글  :

길쭉~ 했던 카테고리 나열이 확 줄어든 모습입니다.
서평글과 함께 연재글을 보내고있는 [청춘 칼럼] 에세이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반대로 IT 카테고리의 글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한동안은 위와같은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고,
소재 발굴하는것이 쉽지가 않기에 많은 연구가 필요해지는 시점입니다.

방문자 수 : 150,313



블로그를 운영하는 3년동안 2011년 11월이
현재까지는 최고의 월별 방문자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 10월달 결산 글에서 언급했듯, 11월 목표는 12만명이었는데
12만명을 훨씬 넘겨버리는 15만명의 방문객분들이 구경해주셨습니다.

폭탄 트래픽같은 호황(??)은 없었으나,
방문객들을 대량으로 끌어들이는 포스트 몇개가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아... 이렇게되면 12월 목표를 얼마로 잡아야 할지 고민되네요.
2011년 마지막 달인 12월인만큼 욕심부리지 않고
12~15만명 사이에 위치할 수 있는 목표로 잡고싶네요.
12월에는 목표 방문자 13.5 만명 정도... 가능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 노력하고 글 쓰다보면 가능하겟죠? ㅋㅋㅋ

댓글 수 : 1,501



댓글 수도 역시 최고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매월 댓글수는 최고기록을 갱신 중입니다.
평균적으로 방문자숫자에 비례해서 함께 상승하는것 같습니다.

1500여개의 댓글 중 절반은 블로거인 제가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순수 댓글은 약 700개가 조금 넘는 결과네요.
방문자와 댓글 수가 동시에 늘어나는 그래프를 보는것은
블로거로서 참으로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 더욱 용기를 얻습니다.


또한 매우 소중한 이웃블로거 분들의 응원이 제 블로그를 살 찌웁니다^^


댓글 베스트 10


이번달에도 여전히 열정을 가지고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잘 안보이시면 이미지 클릭!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슬림핏 (25) Zoom-in (24) +요롱이+ (24) 티케비 (23) 아유위 (23) 
별이~ (23) 해우기 (21) 철한자구/서해대교 (20) 돈재미 (18) 윤가랑 윤성주 (17)

슬림핏 님이 1위 시네요~
종이한장은 아니고... 댓글 하나 차이로 순위가 뒤섞여버릴 정도로
큰 차이가 없는.... 아직은 댓글에 배가고픈 블로그 입니다~
댓글해주세용 ^^


이 외에도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많은 이웃분들이 계시는데요,
모두모두 넣을수 없다는점이 참 아쉽습니다 ^^
댓글 1개라도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



에필로그

가을이 마무리되고 겨울에 들어서는 11월이 끝났습니다.
이제 달력도 단 1장밖에 남지 않아서 아쉬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그런 시점입니다.
12월에는 연말연시기 때문에 여행이나 휴가, 직장에서는 송년회다 회식이다 해서
많은 계획들이 난무하고 스케쥴이 빡빡해질 수 밖에 없을텐데,
이럴 때일수록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가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진심으로, 많은분들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블로그는 따뜻해지고 싶습니다.
가을 낙엽을 흩날리던 나무들도 이제는 앙상해졌고
유행처럼 번지는 감기가 당연할 정도로 바람이 차갑고 날카롭네요.
잠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는 마무리 12월이 되면 좋겠어요.


이웃님들 감기조심하시고(많이 독하더라구요 ㅠ.ㅠ)
마지막 남은 12월달도 화이팅입니다 !!!
이제 결산글은 2012년 1월에 들어서야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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